'4면이 바다'를 듣고 떠오르는 노무현연설 이야기 세상사

2006년 12월 21일날 노무현 대통령이 민주평통상임위 연설을 했다. 근데 여기서 우리의 스타 지선생께서 한가지 떡밥을 던지셨다.

간단히 말해 연설 도중 흑인을 비하하는 '껌딩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는 것이다.


 당시 지선생이 올린 게시물의 캡쳐

그 결과.......

이런 떡밥 강화 게시물이 추종자들에 의해 올라오기 시작했던거다..-_-


가장 황당했던 폭동걱정글...-_-;;;

사실 이런 점을 보면서 내가 느낀 게 저런걸로 꼬투리 잡는 거보다는 그 연설의 내용을 가지고 비판을 해야하는 것이 옳은 방향이라는 것이다.

이명박이 바보도 아니고 3면이 바다라는 걸 모를리가 없다...

그 보다는 그가 행하려는 삽질을 비판해야지..

p.s 근데 지선생 흑인비하 발언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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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12345 2009/05/08 15:55 # 답글

    노무현 말실수 가지고 고명하신 신문님들께서 깐걸 생각하면,
    인터넷에서 MB 말실수 가지고 까는건 애교로 받아주세요.

    언론이 안까는데 소시민들끼리라도 ㅉㅉㅉ 하게 해주시는 아량을^^;;
  • 계란소년 2009/05/08 16:10 # 답글

    흑인은 안된다고 그랬던 것 같은데...
  • エム 2009/05/09 08:55 # 답글

    G선생..
  • エム 2009/05/09 08:55 # 답글

    민수야 와바라
  • 윤소현 2009/05/27 06:15 # 답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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